숙소 기록
혼자여행 기준Nuan Nil Bed and Breakfast
올드타운 중심위치적으로 완전 중심이라 편했지만, 다시 고르라면 장푸악 쪽을 더 우선.
Changpuak Hotel
추천오래된 호텔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아늑. 밤엔 오토바이 이동 전제로 괜찮았던 곳.
Hetai Boutique Hotel
동쪽 올드타운수영장이 있지만 체감상 크게 매력적이진 않았고, 장푸악을 더 길게 잡는 편이 나았던 기록.
Sense Massage 항동 프라이빗 객실
다음에 가볼 곳여행 중 알게 된 다음 치앙마이 후보. 숙소/휴식 콘셉트로 따로 가보고 싶은 곳.
밥 · 맛있는 순
다시 볼 핵심 리스트똠얌국수
1순위흔히 생각하는 똠얌국수와 다르게 시큼한 스타일. 치앙마이 밥 리스트 최상단.
똠얌국수 옆 찹쌀만두
미쉐린바로 옆 동선으로 묶기 좋은 만두. “미쉐린가이드의 위엄” 메모.
바미째후아
마라국수마라국수에 만두 조합으로 먹어야 하는 곳.
카오쏘이 님만
유명외국인/한국인이 많은 유명한 곳. 님만 동선이면 후보.
하이드랜드
못감막날 현지인이 추천해서 못 간 곳. 닭튀김에 맥주 조합 메모.
현지식 뷔페 느낌
아침 추천한국으로 치면 한식뷔페 같은 곳. 일찍 가야 품절을 피할 수 있다는 메모.
커피
올드타운 안쪽 + 오토바이권바트커피
올드타운걸어다닐 만한 거리의 커피 후보.
캐롯커피
올드타운올드타운 안쪽 커피 후보.
부르크타 위앙 카우
숲 느낌숲속에 둘러싸인 느낌이 좋았던 카페.
쿰카페
자연갑자기 자연 속이 되는 느낌의 카페.
쿤캐주스바
아사이볼주스뿐 아니라 아사이볼까지 먹고 오라는 메모.
토키커피
북서쪽엄청 오래된 카페, 커피의 정수 같은 분위기.
바/술집
재즈바 중심The North Gate Jazz Co-Op
짱말해 뭐해. 문 앞에 외국인이 많아도 쭈뼛대지 말고 안으로 비집고 들어가 술 시키고 자리 나면 잡는 방식.
마호리
피신처노스게이트 사장님의 두 번째 공간. 더 점잖아서 너무 시끄러우면 이쪽으로.
바 낫 파운드
칵테일현지 추천. 칵테일이 좋았던 곳.
요가·마사지
또갈집/마지막날 후보Wild Rose Yoga Studio
추천싱잉볼까지 해줘서 극락이었다는 요가 스튜디오.
쿤카 마사지
또간집전반적으로 시원하고 기본적으로 힘이 센 편. 카톡 예약 가능 메모.
센스 마사지
기본 이상상향평준화 느낌, 기본 이상으로 정리.
모먼트 마사지
1인실개별 1인실 + 샤워실. 마지막날 여기서 풀고 바로 공항 가면 좋겠다는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