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0.5 · 도착 후 시내 0.5박
8.11 화 밤CXR 깜란공항 도착
밤 도착이라 리조트 대신 시내에서 잠만 자는 날.
시사이드 부티크 호텔 나트랑 비치
0.5박이라 선택한 시내 숙소. 나쁘진 않았고 깔끔한 부분도 있었지만, 청결도를 중요하게 보는 기준에서는 더러움과 깔끔함이 묘하게 공존하는 느낌이었다.
밤 도착이라 리조트 대신 시내에서 잠만 자는 날.
0.5박이라 선택한 시내 숙소. 나쁘진 않았고 깔끔한 부분도 있었지만, 청결도를 중요하게 보는 기준에서는 더러움과 깔끔함이 묘하게 공존하는 느낌이었다.
1일차 커피는 FAcafe-NhaTrang Specialty. 코코넛커피가 극락이고, 거의 로컬들밖에 없어서 더 좋았던 카페.
네일은 코코네일 앤 스파에서 진행. 한국어 카카오톡 예약이 가능하고, 성인 2명+유아 1명 모두 너무 잘 해줘서 완전 추천.
코코네일 후 시내 WinMart에서 필요한 것만 빠르게 장보기. 계획한 대형마트가 아니라 동선 중 눈에 보이는 곳에 들어간 장보기였다.
아나만다라는 심각하게 추천. 다음에 나트랑에 와도 다시 선택할 것 같은 숙소. 깨끗하고, 디자인이 예쁘고, 수영장도 좋아서 디자인과 청결도를 중요하게 보는 기준에 잘 맞았다.
비치프론트 빌라
비치프론트 감성
리조트 전경
풀/휴식
Ana Beach House
로비/선라이즈크레이지 키즈호핑은 아나만다라 깜란 지역 픽업도 해줬고, 실제 픽업 시간은 오전 8시.
크레이지 키즈호핑은 심각하게 만족. 어른 호핑이 아니라 ‘키즈호핑’답게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케어가 많았다.
Marina Suites Airbnb도 추천. 완전 중심 시내라기보다는 담시장 근처 북부지만, 그랩으로 시내까지 5분 정도라 불편함은 거의 없었다.
거실/메인 공간
침실/휴식 공간
거실·소파 공간
주방/다이닝
발코니
욕실44개월 아기와 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아이가 제일 좋아한 일정. 사막이 예쁘고 핑크 지프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무조건 추천.
남끄엉 사구판랑 투어 후 시내 저녁은 MEO Kitchen에서 먹음. 사장님이 한국인인 듯했고, 전반적으로 내부도 음식도 깔끔했다.
마지막날 오전은 담시장과 시내 쇼핑. 담시장/시내 시장 선물, 시내 덕표 옷 구입까지 이 날 쇼핑 동선으로 분리.
담시장 실제 외관마지막날 점심은 Quán Ốc Ngon에서 해산물. 역시 저렴하고 싱싱해서 마지막 시내 식사로 만족스러웠다.
시내 J SPA에서 성인 마사지와 키즈 마사지를 받음. 44개월 아기는 스파 받다가 잠들 정도로 편하게 쉬었다.
밤비행이 너무 힘들 것 같아 당일 급하게 깜란 공항 근처 The Arena를 0.5박으로 예약. 숙소와 앞 해변에서 마지막 컨디션을 정리한 핵심 동선.
마지막날 The Arena에서 씻고 정리한 뒤 공항까지 약 5분 이동. 귀국편은 00:05 출발, 한국 시간 오전 7시 도착.
숙소·이동·먹을 곳·가볼 곳을 한 번에 모아둔 지도.
항공·숙박·식비·투어·교통·기타 합계를 카테고리별로 접어두는 메모.